TottoriSightseeing & City Tours

오사카 출발 당일치기로 돗토리 사구·모래의 미술관·배 따기 무제한을 도는 10시간 30분 투어

오사카 도톤보리 발착으로 돗토리 사구, 모래의 미술관, 배 농원 무제한 시식을 하루에 도는 당일치기 버스 투어. 소요 시간 10시간 30분, 영어·중국어·일본어·한국어 지원으로 환승 없이 산인 지방의 풍경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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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과 평점은 2026.09.04 기준 정보입니다. 최신 내용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鳥取砂丘&砂の美術館&梨狩り食べ放題(大阪発)日帰りツアー

BEFORE YOU BOOK

예약 전에 알아두면 좋은 4가지 포인트

  1. 01오사카·도톤보리 발착 당일치기 투어로 돗토리의 인기 명소를 효율적으로 돌 수 있다
  2. 02돗토리 사구에서는 '우마노세'에서 동해를 바라보는 웅대한 경관을 즐길 수 있다
  3. 03세계에서 유일한 모래 조각 전문 미술관 '모래의 미술관'에서 정교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4. 04계절 한정으로 돗토리 명산 배 따기와 무제한 시식을 즐길 수 있다

BEST FOR

이 체험이 가장 잘 맞는 사람

  1. 01

    오사카 체류 중에 조금 더 멀리 나가고 싶은 사람

    도톤보리 발착으로 환승 없이 당일치기로 산인 지방의 풍경까지 다다를 수 있습니다. 간사이의 대표적인 관광지에 하루만큼 다른 풍경을 더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2. 02

    일본답지 않은 풍경을 찍고 싶은 사람

    사구와 동해가 나란히 펼쳐지는 경관이나 모래 조각 작품 등,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소재가 계속됩니다. 낙타와의 기념 촬영도 사구에서만 가능한 경험입니다.

  3. 03

    계절의 맛을 생산지에서 즐기고 싶은 사람

    배 농원에서 직접 수확해 그 자리에서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습니다. 과일 따기를 여행 일정에 포함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습니다.

다른 체험과 비교하고 싶은 경우

이동 계획을 직접 짜지 않고 돗토리의 자연·예술·미식을 한꺼번에 즐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적합한 당일치기 투어입니다.

오사카에서 환승 없이 산인 지방으로 향하는 당일치기 투어

이 투어는 오사카 시내(도톤보리)에서 출발·도착하며, 돗토리 사구·모래의 미술관·배 농원을 하루에 도는 소요 시간 10시간 30분의 당일치기 투어입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한국어를 지원합니다.

돗토리는 간사이에서 가까운 듯 보이지만, 대중교통으로 가면 환승과 대기 시간에 시간을 많이 빼앗기는 지역입니다. 버스로 직행할 수 있는 만큼, 현지에서의 체류 시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오사카 체류 중에 "아직 보지 못한 일본"을 하루 더 끼워 넣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한 구성입니다.

모래의 미술관에서 바라본 광대한 돗토리 사구

돗토리 사구|바람이 그린 무늬 위를 걷다

돗토리 사구는 일본에서 유일하다고 알려진 사구 경관으로, 10만 년에 걸친 풍화가 만들어낸 웅대한 지형입니다. 버스에서 내려 언덕을 오르기 시작하면 발목까지 빠지는 모래의 감촉과, 바람이 새긴 섬세한 풍문(風紋)이 시야 가득 펼쳐집니다.

목표는 '우마노세(馬の背)'라 불리는 커다란 모래 능선입니다. 숨을 헐떡이며 오르고 나서 뒤돌아보면, 모래 경사면 너머로 짙푸른 동해(일본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바다 냄새와 건조한 모래라는, 일본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조합입니다.

사구에서는 낙타와 함께 찍는 사진도 명물입니다. 낙타 타기 체험을 원한다면 시간을 여유 있게 잡고 움직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동해를 바라보는 돗토리 사구의 광대한 모래 풍경
돗토리 사구에 펼쳐진 모래 능선과 웅대한 경관
바람이 만들어낸 돗토리 사구의 모래 무늬와 풍경
돗토리 사구의 우마노세로 이어지는 모래 경사면

모래의 미술관|모래와 물만으로 만든 조각

모래의 미술관은 모래 조각을 전시하는 전문 미술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돗토리 사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작품은 모래와 물만으로 조각되어 있으며, 옷의 주름이나 눈동자의 표정, 건축의 세부까지 세밀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매년 테마가 바뀌며, 프랑스나 이집트, 미국 등 세계 각지를 주제로 해외 모래 조각가들이 제작을 담당합니다. 전시 기간이 끝나면 작품은 무너뜨려지고, 다음 해에는 다시 처음부터 새롭게 제작됩니다.

"올해만 볼 수 있다"는 전제가 있기에, 눈앞의 작품 하나하나를 더욱 꼼꼼히 들여다보고 싶어지는 전시입니다.

돗토리 모래의 미술관에 전시된 정교한 모래 조각 작품
모래의 미술관에서 바라본 광대한 돗토리 사구
모래의 미술관에서 보는 돗토리 사구

배 농원에서 무제한 시식|생산지에서 그대로 맛보기

오후에는 돗토리의 명물인 배를 맛볼 수 있는 배 농원으로 향합니다. 직접 가지에서 열매를 따고, 그 자리에서 껍질을 벗겨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막 수확한 배는 과즙이 풍부해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산뜻한 단맛이 퍼집니다. 사구를 걸은 뒤의 몸에는 이 한 입이 유독 스며듭니다.

다만 배 따기는 수확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계절 한정 프로그램입니다. 참가 시기에 따라 실시 여부가 달라지므로 예약 시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돗토리 배 농원에서 열린 배를 수확하는 배 따기 체험
돗토리 배 농원에서 맛보는 갓 수확한 배

복장과 준비물

사구 걷기를 편하게 하려면 걷기 편한 신발과 자외선 대책이 중요합니다. 모래에 발이 빠지는 언덕길이 이어지므로 체력을 많이 쓰고, 신발 안에도 모래가 쉽게 들어옵니다.

현지에서 전용 슬리퍼를 대여하는 방법도 있으니, 갈아 신을 것을 전제로 생각해두면 안심입니다.

또한 사구에는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나 양산, 모자 등을 준비해두면 사진 촬영 시간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예약 전에 확인해야 할 것

  • 오사카 시내(도톤보리) 집합 장소와 집합 시각
  • 소요 시간 10시간 30분이라는 긴 일정
  • 지원 언어(영어·중국어·일본어·한국어) 확인
  • 배 따기가 수확 시기 한정이라는 점
  • 낙타 타기 등 현지 옵션의 유무와 요금
  • 걷기 편한 신발, 또는 현지에서의 슬리퍼 이용
  • 자외선 차단제·모자·양산 등 자외선 대책
  • 날씨나 도로 상황에 따른 일정 변경 가능성
  • 취소 규정과 변경 기한
  • 예약할 플랜에 포함된 내용의 최종 확인

사구는 굴곡이 있고 걷는 거리도 길기 때문에, 체력이나 발걸음에 자신이 없다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정리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출발·도착하며 돗토리 사구, 모래의 미술관, 배 따기 무제한 시식을 도는 소요 시간 10시간 30분의 당일치기 투어입니다. 가격은 ¥9,125부터, 평점은 5점(1건)입니다.

모래 능선에서 동해를 내려다보고, 모래와 물만으로 조각된 작품에 눈길을 빼앗기고, 오후에는 배 농원에서 막 딴 과일을 맛본다. 자연·예술·미식이라는 성격이 다른 세 가지 체험이 하루의 흐름 속에 담겨 있습니다.

간사이 체류 중에 아직 보지 못한 일본의 풍경으로 발을 뻗고 싶은 사람에게 검토해보길 권하는 투어입니다.

Tottori에서 즐기는 문화 체험

鳥取砂丘&砂の美術館&梨狩り食べ放題(大阪発)日帰りツアー

일정, 요금, 플랜 내용은 예약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오사카 출발 돗토리 사구&모래의 미술관&배 따기 당일치기 투어 체험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