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출발 후라노・비에이 꽃밭과 시로가네 아오이이케를 둘러보는 당일치기 투어 체험기
삿포로에서 출발해 후라노의 라벤더 밭, 비에이의 언덕, 시로가네 아오이이케(파란 연못)를 하루 만에 둘러보는 버스 투어. 이른 아침 출발과 늦은 오전 출발의 2가지 루트가 있으며, 레이트 루트에서는 닝구르 테라스의 야간 조명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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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과 평점은 2026.09.11 기준 정보입니다. 최신 내용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BEFORE YOU BOOK
예약 전에 알아두면 좋은 4가지 포인트
- 01삿포로 출발·도착, 소요 시간 1일의 버스 투어
- 02이른 아침/레이트 출발 2가지 루트 중 선택
- 03영어·중국어·일본어 가이드 지원
- 04¥7,500~, 평점 4.6(리뷰 195건)
BEST FOR
이 체험이 가장 잘 맞는 사람
- 01
삿포로를 거점으로 홋카이도의 절경을 하루에 둘러보고 싶은 사람
삿포로 출발·도착 셔틀이 포함되어 있어, 렌터카 없이도 후라노와 비에이의 주요 명소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 02
꽃이 피는 계절에 후라노·비에이를 방문하고 싶은 사람
팜 도미타와 시키사이노오카를 모두 방문합니다. 5월 하순부터 10월까지, 시기마다 다른 꽃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03
아침 일정을 여유롭게 짜고 싶은 사람
레이트 출발 루트를 선택하면 조금 늦게 출발해 닝구르 테라스의 야간 조명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 04
다국어 가이드를 원하는 사람
영어·중국어·일본어 안내를 지원하므로 해외에서 온 여행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투어입니다.
다른 체험과 비교하고 싶은 경우
이동 수단 걱정 없이 홋카이도의 광활한 풍경을 한 번에 보고 싶은 사람, 사진을 찍으며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투어입니다.
먼저 삿포로 집합, 목적지는 홋카이도의 꽃과 물의 명소
이 투어는 삿포로를 출발해 후라노의 꽃밭과 비에이의 시로가네 아오이이케를 하루에 둘러보는 가이드 동반 버스 투어입니다. 가격은 ¥7,500부터이며, 평점은 4.6(리뷰 195건)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안내를 지원합니다.
출발 루트는 이른 아침과 레이트, 총 2종류입니다. 이른 아침 투어에서는 비에이의 세븐스타 나무와 켄과 메리의 나무를 둘러보며, 옵션으로 멜론 뷔페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레이트 투어는 아침을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고, 롤러코스터의 길과 시로히게 폭포, 그리고 닝구르 테라스의 야간 조명까지 일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발 시각 10분 전까지 집합 장소에 도착해야 합니다. 버스는 정시에 출발하므로 지각 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 팜 도미타의 라벤더 밭으로
후라노를 대표하는 꽃밭이 바로 팜 도미타입니다. 7월부터 8월 초까지 만개 시기에는 라벤더와 세이지, 코스모스가 비탈 가득 펼쳐집니다.
꽃의 절정기는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5월 하순부터 6월에는 루피너스와 튤립, 유채꽃. 8월 하순부터 9월에는 해바라기와 지니아, 10월에는 메리골드와 단풍이 어우러진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개화는 날씨와 기온에 좌우되기 때문에 방문 시기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느 계절이든 밭에 펼쳐진 색색의 띠 같은 풍경은 변함없이 인상적입니다.


이어서 시키사이노오카, 언덕을 따라 흐르는 색의 띠
시키사이노오카는 비에이의 언덕 경사면에 형형색색의 꽃이 띠 모양으로 심어진 꽃밭입니다. 보라색 리아트리스와 노랑·주황 열이 굴곡진 지형을 따라 겹쳐 보입니다.
여름부터 초가을까지는 달리아와 해바라기 등도 더해져 시기마다 배색이 달라집니다. 언덕에 고저 차가 있어 조금만 걸어도 보이는 색의 조합이 바뀌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입구 근처에는 짚단으로 만든 캐릭터도 있어, 파란 하늘과 언덕을 배경으로 한 기념 촬영의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비에이 언덕 드라이브, 밀밭과 볏짚 롤 풍경
이동 자체가 볼거리가 되는 곳이 바로 비에이입니다. 수확 후 황금빛 밭에 볏짚 롤이 점점이 놓인 풍경은 여름 홋카이도다운 정취를 자아냅니다.
이른 아침 투어에서는 세븐스타 나무, 켄과 메리의 나무 같은 상징적인 나무들을 둘러봅니다. 레이트 투어에서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이어지는 '롤러코스터의 길'을 달립니다.
소규모 그룹의 경우 하이에이스나 미니버스가 사용되며, 드라이버가 여정을 안내합니다.

드디어 시로가네 아오이이케, 물빛 수면과 고사목
시로가네 아오이이케는 푸르스름한 수면 위에 고사목이 줄지어 서 있는 비에이의 명소입니다. 날씨와 빛이 드는 방향에 따라 파란색의 농도가 달라지며, 맑은 날에는 터키석에 가까운 색으로 보입니다.
연못 주변에는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어, 숲의 초록빛과 수면의 대비를 걸으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매점에서는 아오이이케를 테마로 한 하늘색 소프트아이스크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레이트 투어에서는 인근의 시로히게 폭포도 함께 방문합니다.


마지막은 불빛이 켜진 닝구르 테라스(레이트 투어)
레이트 투어의 마무리는 후라노 숲 속에 자리한 닝구르 테라스의 야간 조명입니다. 통나무로 지어진 작은 공방들이 목재 산책로를 따라 늘어서 있고, 해가 지면 창문의 불빛과 전구 조명이 숲을 밝힙니다.
각 건물은 공예품 매장으로 운영되며, 나무 간판에 가게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산책로를 걸으며 한 곳 한 곳 들여다보는 시간은 낮의 꽃밭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또한 어떤 패키지든 바우처를 제시하면 삿포로 TV타워 1층 인포메이션 센터(9:30~18:30)에서 홋카이도 한정 엽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 투어의 옵션, 멜론 뷔페
이른 아침 출발 루트에서는 옵션으로 멜론 뷔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의 맛을 한 번에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추가 플랜입니다.
식사 내용과 제공 방식은 플랜에 따라 다르므로, 예약 시 옵션 유무와 요금을 확인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예약 전 확인해야 할 사항
- 이른 아침 루트 또는 레이트 루트 선택
- 출발 시각과 집합 장소 세부 정보
- 출발 10분 전까지 집합(지각 시 환불 불가)
- 방문 시기의 꽃 절정기
- 멜론 뷔페 옵션 유무 및 요금
- 지원 언어(영어·중국어·일본어)
- 소규모 인원일 경우 하이에이스·미니버스로 변경될 가능성
- 날씨·교통 상황에 따른 일정 변경 가능성
- 개화 상황에 따른 환불 불가 규정
- 엽서 교환 장소와 접수 시간
- 취소·변경 조건
- 최신 요금 및 예약 가능 여부
꽃의 개화는 날씨와 기온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개화가 늦어지거나 일찍 끝나더라도 환불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방문 시기의 절정기를 미리 파악해 두면 기대와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삿포로 출발·도착 후라노·비에이 당일치기 투어는 팜 도미타와 시키사이노오카의 꽃밭, 시로가네 아오이이케라는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풍경을 하루에 연결하는 가이드 동반 버스 투어입니다. 가격은 ¥7,500부터이며, 평점은 4.6(리뷰 195건)입니다.
이른 아침 루트에서는 비에이의 세븐스타 나무·켄과 메리의 나무를 방문하며, 옵션으로 멜론 뷔페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레이트 루트는 롤러코스터의 길과 시로히게 폭포를 거쳐 닝구르 테라스의 야간 조명으로 마무리되는 구성입니다.
운전 부담 없이 광활한 풍경을 효율적으로 둘러보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일정·요금·플랜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니, 이 예약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홋카이도에서 즐기는 문화 체험
富良野・美瑛 꽃밭과 시로가네 파란 연못 당일 투어 (옵션: 닝글 테라스 라이트업)
일정, 요금, 플랜 내용은 예약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